
B2B SaaS · 12명
런브릿지
한서연 대표
“영업이 끝나는 순간부터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흐름이 보입니다.”
Q. 가장 먼저 달라진 부분은 무엇인가요?
영업 담당자가 계약 가능성을 올려두면 대표와 PM이 같은 맥락에서 다음 프로젝트 준비를 봅니다. 따로 설명하는 시간이 줄었습니다.
followUp은 영업, 프로젝트, 유지관리, 업무요청, 청구/수납, 출장/결재를 회사 계정 안에서 연결합니다. 구성원은 역할에 맞는 메뉴에서 자기 업무를 처리하고, 관리자는 흐름이 끊기는 지점을 빠르게 확인합니다.

Live workspace
영업 현황과 후속 일정

Problem
작은 회사일수록 영업, 수행, 정산, 결재를 한 사람이 여러 도구로 처리합니다. followUp은 업무를 더 늘리지 않고 끊기는 지점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습니다.
Easy start
작은 회사가 새 시스템을 도입할 때 가장 큰 부담은 설치, 초기 비용, 계정 정리입니다. followUp은 회사 이메일 도메인으로 워크스페이스를 만들고 영업 화면에서 바로 시작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회사명, 대표자명, 회사 이메일, 원하는 워크스페이스 도메인을 입력합니다.
로그인하면 대시보드가 아니라 영업 화면에서 고객과 영업건부터 바로 등록합니다.
임직원 수 제한 없이 구성원을 초대하고 부서, 팀장, 역할, 메뉴 권한을 나눕니다.
회사 구성원이 함께 쓰는 5GB 기본 저장공간 사용량과 잔여 용량을 이용현황에서 확인합니다.
Operating system

이름 그대로 다음 일을 놓치지 않게 만드는 운영 구조입니다. 영업 다음의 연락, 계약 다음의 수행, 수행 다음의 청구, 지출 다음의 결재가 한 화면 흐름 안에서 이어집니다.
후속일, 최근 연락, 단계, 예상 금액을 같은 표에서 확인합니다.
계약된 영업건을 프로젝트와 유지관리 업무로 이어서 관리합니다.
청구예정, 수납, 미수, 지급예정과 지출결의를 프로젝트 기준으로 봅니다.
출장계획/보고, 지출결의, 반려와 재상신 이력을 결재선에 남깁니다.
Workflow
각 단계는 별도 앱처럼 끊기지 않고 다음 업무의 기준 정보가 됩니다. 화면에는 데이터베이스 용어 대신 현업이 쓰는 업무 단어만 노출합니다.
STEP 01
문의와 리드 등록
STEP 02
상담, 통화, 미팅 이력
STEP 03
견적과 계약 확정
STEP 04
프로젝트/유지관리 전환
STEP 05
청구예정과 증빙
STEP 06
수납, 미수, 지급예정
STEP 07
출장/지출 결재선
STEP 08
현황과 보고서 확인
Features
기능 이름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역할이 어떤 흐름을 놓치지 않는지입니다. 랜딩에서는 실제 운영 단위로 기능을 설명합니다.
전체 영업 현황표, 단계/담당/후속일 필터, 연락처와 최근 연락 이력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계약 이후 프로젝트, 유지관리, 업무요청으로 이어지는 수행 상태를 역할별로 관리합니다.
청구예정, 수납, 미수, 지출결의, 지급예정을 고객과 프로젝트 흐름 안에서 추적합니다.
출장계획서와 출장보고서, 비용 입력, 내부 결재선, 반려와 재상신을 문서로 남깁니다.
회사 테넌트, 부서/직급/역할, 메뉴 권한, 고객포털 권한 분리를 전제로 운영합니다.
Pricing
가입 직후에는 임직원 수, 프로젝트 수, 결재 문서 수, 정산 건수 제한 없이 회사 공유 파일 저장공간 5GB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파일 저장공간은 이용현황에서 확인하고, 한도에 도달하면 새 파일 업로드만 차단합니다.
Plan & storage
가입 즉시 사용할 수 있고, 파일 저장공간은 회사 구성원이 함께 씁니다. 저장공간이 모두 사용되면 새 파일 업로드가 차단되며 기존 데이터 조회와 업무 입력은 유지됩니다.
임직원 수
제한 없음
회사 내부 사용자 기준
프로젝트 수
제한 없음
영업 이후 수행과 운영 프로젝트
결재 문서 수
제한 없음
보고서, 지출결의, 출장 문서
정산 건수
제한 없음
청구, 수납, 미수, 지급예정 기록
기본 저장공간
5GB
회사 구성원이 함께 사용하는 파일 공유 공간
저장공간 추가
10GB · ₩1,900/월
VAT 별도
70% 사용
이용현황에서 사용량과 잔여 용량을 강조합니다.
90% 사용
업로드 전 용량 정리가 필요하다는 경고를 표시합니다.
100% 사용
새 파일 업로드를 차단하고 용량 추가 또는 정리를 안내합니다.
현재 과금 기준은 파일 저장공간입니다. 임직원 수와 업무 데이터 건수는 제한하지 않고, 저장공간이 모두 사용되면 새 파일 업로드만 차단합니다. 결제가 필요한 기능은 결제 전에 화면에서 별도로 고지합니다.
Customer interviews
도입 사례형 구성은 참고하되, 아래 회사와 인터뷰는 서비스 사용 장면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화면에서는 영업진행, 수금, 프로젝트 진행과 관리가 대표의 의사결정 흐름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여주는 데 집중했습니다.

B2B SaaS · 12명
한서연 대표
“영업이 끝나는 순간부터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흐름이 보입니다.”
Q. 가장 먼저 달라진 부분은 무엇인가요?
영업 담당자가 계약 가능성을 올려두면 대표와 PM이 같은 맥락에서 다음 프로젝트 준비를 봅니다. 따로 설명하는 시간이 줄었습니다.

제조 운영 솔루션 · 9명
박준호 대표
“매출보다 먼저 봐야 하는 것은 다음 수금과 미수 흐름이었습니다.”
Q. 대표 입장에서 자주 보는 화면은 무엇인가요?
수금 예정일과 미수 상태를 회의 전에 같이 확인합니다. 영업, 경리, 대표가 각자 다른 파일을 열어보는 일이 줄었습니다.

환경 데이터 스타트업 · 15명
이민지 대표
“회의에서 상태를 묻는 시간이 줄고, 다음 조치를 바로 정합니다.”
Q. 프로젝트 관리에서 체감한 변화는 무엇인가요?
고객 요청, 진행 상태, 보고 문서가 한 흐름에 남습니다. 작은 팀이라도 누가 어디까지 처리했는지 바로 확인됩니다.
Roles
followUp은 대표, 관리자, 영업, PM, 재무, 결재자, 고객포털 사용자를 같은 화면에 억지로 넣지 않습니다. 역할과 권한에 맞는 메뉴로 업무 범위를 나눕니다.
영업 누락, 프로젝트 지연, 미수금, 결재 대기 상태를 한 흐름으로 봅니다.
후속 연락, 상담 이력, 견적 단계, 다음 액션을 표 기반으로 정리합니다.
계약 이후 수행 전환, 업무요청, 유지관리 진행률을 확인합니다.
청구예정, 수납, 미수, 지출결의, 지급예정을 프로젝트 맥락으로 추적합니다.
출장/지출/보고 문서를 검토하고 반려와 승인 이력을 남깁니다.
고객포털에서 허용된 요청과 진행 상태만 확인합니다.
Data boundary
공개 랜딩은 서비스 이해와 가입 동선만 담당합니다. 실제 영업, 고객사, 연락 이력, 프로젝트, 정산, 결재 데이터는 로그인 후 회사 권한 기준으로만 접근합니다.
임의 열람 금지 원칙
기업의 보안자료 및 영업자료는 보안윤리 원칙에 따라 운영자가 임의로 열람하지 않습니다. 장애 대응, 지원, 설정 점검 등 열람이 필요한 경우에도 기업의 명시적 동의를 먼저 받은 뒤, 동의된 범위 안에서만 열람하고 진행합니다.

FAQ
회사 계정 생성 후 로그인하면 역할에 맞는 업무 앱으로 이동합니다. 공개 페이지는 서비스 이해와 가입 동선을 담당합니다.
가입 이메일의 도메인을 기준으로 회사 워크스페이스를 만들고, 같은 회사 구성원은 초대 또는 도메인 정책에 따라 연결됩니다.
영업, 프로젝트, 보고서, 정산 업무에서 발생하는 날짜를 followUp 자체 캘린더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브라우저에서 회사 계정을 만들고 바로 사용합니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나 사내 서버 구축 없이 업무 앱 화면으로 진입합니다.
작은 회사가 운영 흐름을 먼저 잡을 수 있도록 임직원 수, 프로젝트 수, 결재 문서 수, 정산 건수에는 기본 제한을 두지 않고 회사 공유 파일 저장공간 5GB까지 무료로 제공합니다. 비용과 차단 기준은 파일 저장공간 사용량입니다.
아닙니다. 5GB는 사용자별 용량이 아니라 회사 계정 1곳에 제공되는 공유 저장공간입니다. 임직원이 함께 쓰고, 초과 시 새 파일 업로드만 차단됩니다.
영업, 프로젝트, 정산, 결재, 캘린더, 권한 관리처럼 작은 회사가 반복해서 쓰는 운영 흐름을 중심으로 개선합니다. 새 기능은 업무 앱에서 실제 사용 흐름을 검증한 뒤 공개 페이지에 반영합니다.
구독비용은 0원입니다. 임직원 수, 프로젝트 수, 결재 문서 수, 정산 건수에는 기본 제한이 없고, 회사 공유 파일 저장공간 5GB까지 기본 서비스를 계속 0원으로 이용합니다. 파일 저장공간은 회사 구성원이 함께 사용하며, 기본 5GB를 넘으면 10GB 단위로 확장합니다. 용량이 모두 사용되면 기존 데이터 조회와 업무 입력은 유지하고 새 파일 업로드만 차단됩니다.